어제 고운사 둘러보니 작년 산불 피해 극심, 벌목한 불탄 나무 즐비 불탄 채 서 있는 나무 온 산 가득하니
언제 회복? 양옆 뒷산이 모두 불탔는데도 대웅전이 온전한 건 기적, 신라 최치원이 골품제에 환멸 당나라
유학 과거 합격 관직에 있다 귀국했으나 개혁하지 못하고 전국 유랑 여기저기에 흔적 남겼는데 이곳 고운사
머물러서 孤雲寺, 그의 호대로 외로운 구름! 귀경 전 안동시장 이삼걸 후보 (덕수 62회) 사무실 들려 선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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