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참여형 서포터즈 총 15명 모집…오는 4월 12일까지 접수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소비자 참여 기반 콘텐츠 확산을 위해 브랜드 서포터즈 ‘브리(Breey)’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단순 제품 체험을 넘어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수행하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인원은 일상 속 가전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브리(Breey)’는 신일의 공식 캐릭터 ‘웨디 프렌즈(4종)’ 중 하나로, 바람의 요정 콘셉트를 기반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쾌적한 생활 환경과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상징한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공개된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 신청은 오는 4월 1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 ‘브리’는 소비자가 신일 제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사용자 관점에서 브랜드 가치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며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이를 공유하며 혜택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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