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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강민, 첫 솔로로 초동 10만 장 기염…쇼츠 인기곡 1위→‘인기가요’ 핫스테이지 트로피까지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4-06 11:15

베리베리 강민, 첫 솔로로 초동 10만 장 기염…쇼츠 인기곡 1위→‘인기가요’ 핫스테이지 트로피까지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강민은 지난 3월 26일 발매된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으로 4월 2일 기준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데뷔 7년 만에 선보인 첫 솔로 앨범으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또한 타이틀곡인 ‘Free Falling’은 벅스 실시간 차트 3위(3월 27일 00시 기준)를 기록했으며, 멜론 HOT100에도 안착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이 외에도 4월 3일, 4일엔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한국 1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온라인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강민은 앨범 발매 이후 2주간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Free Falling’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나른하면서도 절제된 감정 표현과 퍼포먼스를 통해 곡이 지닌 경계와 불안이 담긴 무드를 무대 위에 구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뜨거운 호평을 얻었다.

특히 강민은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팬투표와 유튜브 조회수를 합산해 선정되는 ‘핫스테이지’ 1위 트로피를 수상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맑고 청량한 보컬과 대비되는 감정선, 무대마다 달라지는 분위기와 스타일링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완성형 솔로’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처럼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싱글을 발매한 강민은 음원, 콘텐츠 화제성까지 고르게 성과를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면모를 선보이며 앞으로 이어갈 다양한 활동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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