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은 오는 6월 30일까지 ‘피크닉 인 남산(Picnic in Namsan)’ 패키지를 선보인다.
‘피크닉 인 남산’은 서울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인 남산 입지인 호텔의 지리적 강점을 살려 기획됐다. 투숙객은 흐드러진 벚꽃길을 따라 남산 산책로를 거닐며 피크닉 세트와 함께 도심 속 자연이 주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의 핵심인 ‘피크닉 세트’는 휴대하기 좋은 쿨러백에 샌드위치, 신선한 샐러드, 마카롱, 커피로 구성되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4월 투숙객에게는 벚꽃 시즌을 기념해 ‘벚꽃 마카롱’과 ‘벚꽃 에이드’로 제공해 봄의 감성을 한층 더한다.
또한 호텔에서 도보 약 20-30분 거리에 위치한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이 포함되어 남산의 낮과 밤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낮에는 꽃길 산책을 즐기고, 밤에는 서울 도심의 야경을 한눈에 담으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객실에서는 릴랙세이션 풀(일부 객실 제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고,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조식 혜택까지 포함되어 호텔 안팎을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봄 꽃캉스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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