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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KEYTH),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서 유럽 수출 판로 확보 주력

김민혁 기자 | 입력 : 2026-04-07 10:35

- 전 세계 뷰티 관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 제고…해외 리테일 입점 논의 구체화

키스(KEYTH),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서 유럽 수출 판로 확보 주력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EYTH)가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미용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출격해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매년 25만 명이 넘는 업계 종사자와 전문 구매자가 집결하는 이 행사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의 산실로 불린다. KEYTH는 이번 참가를 기점으로 자사 제품의 특장점을 전 세계 시장에 타진했다.

전시 기간 중 KEYTH는 주력 제품인 오 드 퍼퓸과 핸드크림을 전면에 배치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시각적 색채와 독자적인 조향 기술을 결합한 제품 기획은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브랜드 고유의 외관 디자인과 풍부한 향기 구성은 여러 국가의 비즈니스 파트너들로부터 상품 가치를 인정받는 동력이 됐다.
실제 상담 현장에서는 유럽과 북미를 포함해 호주, 인도, 중동 등 다양한 권역의 주요 유통사 및 판매처들과 심도 있는 논의가 전개됐다. 현재 다수의 업체와 실질적인 매장 입점 및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며, 이를 통해 가시적인 수출 실적 거양을 기대하고 있다.

키스(KEYTH),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서 유럽 수출 판로 확보 주력
KEYTH 관계자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글로벌 뷰티 시장의 흐름을 직접 체감하고 다양한 파트너와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KEYTH만의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과 제품력을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KEYTH를 더욱 가까이 선보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EYTH는 색채, 향료, 진정성을 브랜드의 3대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컬러드’, ‘퍼퓸드’, ‘트루드’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NEW LOOK, NEW POSSIBILITY’라는 슬로건 아래 고정관념을 탈피한 미적 기준을 제안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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