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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시인들이 가장 좋아한 '봄날은 간다'

입력 : 2026-04-18 06:39

[이경복의 아침생각]...시인들이 가장 좋아한 '봄날은 간다'
[이경복의 아침생각]...시인들이 가장 좋아한 '봄날은 간다'
[이경복의 아침생각]...시인들이 가장 좋아한 '봄날은 간다'
[이경복의 아침생각]...시인들이 가장 좋아한 '봄날은 간다'
이심전심으로 노래 올린 임인철님 감사! 손로원 작사 박시춘 작곡 많은 가수들이 부르고 영화로도 만든 명곡,
옛 연인과 고향 추억하면서 노래 들으면 구구절절 가슴 아리니, 봄날이 가면 녹음방초 여름 온다 바꿔서
힘내자는 한병식님도 감사!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2,3절도 애절)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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