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강원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는 횡성군청과 20일, 횡성군 내 태양광 설치공사 지원 사업 대상 축사 소유주를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추락재해 예방 교육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공동 진행했다고 밝혔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는 횡성군청과 20일, 횡성군 내 태양광 설치공사 지원 사업 대상 축사 소유주를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추락재해 예방 교육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공동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날씨가 풀리며 본격화되는 봄철 축사 지붕공사와 태양광 설치공사에서 다발하는 추락 재해와 축사 질식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자리에는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공단 강원지역본부, 횡성군청, 축사 소유주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축사 추락 재해 및 질식재해 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
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축산 농가가 밀집한 우리 지역의 추락·질식 재해가 줄어들길 바란다”며 “우리 강원지역본부에서도 재해 예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