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쉬 컬 크림’과 ‘에어리 헤어 세럼’에 각각 ‘아톰’과 ‘아론’ 캐릭터 디자인 적용
사진 제공 = 브리티시엠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British M)이 ‘아톰’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제품과 굿즈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아톰은 일본 만화가 ‘데즈카 오사무’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우주소년 아톰’이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아톰 콜라보레이션은 ‘스타일리쉬 컬 크림’과 ‘에어리 헤어 세럼’에 각각 ‘아톰’과 ‘아론’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팝업 브러쉬’와 애니메이션 속 두 캐릭터의 모습을 담은 스티커팩 등 다양한 굿즈도 함께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