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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인터내셔널, 5월 가정의 달 맞이 ‘피에로구르망×테디베어뮤지엄’ 패키지 출시

김신 기자 | 입력 : 2026-04-23 10:20

(사진: 도산인터내셔널 제공)
(사진: 도산인터내셔널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도산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인익)은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피에로구르망(Pierrot Gourmand)’이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테디베어뮤지엄과 협업한 한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피에로구르망은 1892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롤리팝 및 디저트 브랜드로, 전통 제조 방식과 특유의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국내 독점 수입사인 도산인터내셔널은 자사몰과 쿠팡,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플랫폼은 물론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등 오프라인 채널로 유통망을 넓히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피에로구르망의 대표 제품과 테디베어뮤지엄의 캐릭터를 결합한 세트 구성이 특징이다. 제품은 젤리 2종과 롤리팝 2종, 테디베어뮤지엄 시그니처 베어 1종으로 이루어졌다. 선물용으로 적합하도록 전용 패키지를 적용했다.

패키지에 포함된 인형은 테디베어뮤지엄의 상징적인 제품군인 ‘컬리브라운(Curly Brown)’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해당 시리즈는 2001년 박물관 개관 당시부터 유지되어 온 클래식한 디자인과 소재감을 계승한 라인이다. 이번 협업 제품은 소장 가치를 고려해 아담한 크기로 구현되어 디저트 세트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협업 파트너인 테디베어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테마형 박물관 브랜드로서 전시 콘텐츠와 캐릭터 IP를 결합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다년간 축적된 캐릭터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외부 브랜드와의 협업 활동을 지속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층까지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도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피에로구르망의 달콤한 디저트와 테디베어뮤지엄 베어의 따뜻한 감성이 가정의 달 시즌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감성을 담은 한정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물의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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