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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바이르미, 어린이날 앞두고 보육원에 건강한 나눔…“꾸준한 기부 활동 실천해 나갈 것”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4-28 16:15

인플루언서 바이르미, 어린이날 앞두고 보육원에 건강한 나눔…“꾸준한 기부 활동 실천해 나갈 것”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인스타그램에서 활약 중인 인플루언서 바이르미(본명 홍아름)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건강한 나눔에 나섰다.

바이르미는 28일 “서울 강동구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강동꿈마을 보육원을 방문해 독일 프리미엄 비타민 비타바움 키즈 및 비타바움 틴즈 총 2400병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인플루언서 단독 행보가 아닌 제품 구매자들의 이른바 가치 소비가 더해져 완성됐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기부 물품은 바이르미가 지난 2월과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차례 진행한 비타바움 공동구매에서 발생한 판매량의 일부를 적립한 수량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바이르미가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개인적으로 1000병을 추가 쾌척하면서 총 2400병이라는 기부 물량이 마련됐다. 이는 앞서 지난 1월 진행했던 기부 때보다 두 배가량 늘어난 규모다.
바이르미는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진정성 있는 제품 큐레이션을 선보이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비타바움과 같은 고품질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셀러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바이르미는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사회의 아이들이 한층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저를 믿고 뜻깊은 소비에 동참해 주신 구매자분들이 계셨기에 이렇게 큰 마음을 모아 전달할 수 있었다"고 고객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이번 나눔이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고, 꾸준한 기부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사진설명] 바이르미(왼쪽)와 정지원 강동꿈마을 생활복지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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