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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진천선수촌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조성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5-14 09:55

아시안게임 앞두고 국가대표 컨디션 회복 지원 강화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세라젬이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헬스케어 공간을 전면 개편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회복 지원 강화에 나섰다.

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라운지는 기존 세라젬 체험존을 리뉴얼한 공간으로,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콘셉트 아래 선수들의 피로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세라젬은 공간 구성 전반을 재정비하고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등 최신 헬스케어 제품군을 새롭게 배치했다.

라운지에는 파우제 M10·M8 Fit·M6 등 안마의자 제품이 설치됐다. 해당 제품군은 특허 기반 직가열 온열 기술을 적용해 근육 이완과 피로 회복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세라젬은 2023년 대한체육회와 협약을 맺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헬스케어 가전 13대를 기증하며 체험 공간을 조성한 바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공간은 단순 체험이 아니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연결되는 회복 중심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와 협력을 이어가며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택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아시안게임 준비 과정에서 메디컬센터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선수촌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수들의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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