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Granum Dining Lounge)에서 오는 5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박 빙수를 선보인다.
호텔 측에 따르면 메인 재료인 수박은 당도 선별 과정을 거친 국내산 프리미엄 수박만을 엄선해 사용한다. 특히 물을 섞지 않고 수박을 100% 착즙 한 뒤 그대로 얼려 곱게 갈아낸 얼음 베이스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빙수 위에는 볼 형태로 스쿠핑한 수박 과육과 블루베리를 올려 산뜻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함께 제공되는 소금 코코넛 시미로(코코넛 크림)를 취향에 따라 곁들이면 은은한 짭짤함과 코코넛의 부드러운 풍미가 더해져 더욱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달콤한 풍미의 망고 케이크가 세트로 제공되어, 여름철 대표 열대 과일들을 한자리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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