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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일본 RTD ‘효케츠’ 레몬맛 국내 출시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6-01 13:40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내 유통을 맡는 일본 RTD(Ready To Drink) ‘효케츠’의 새로운 맛 ‘레몬’을 출시하고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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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케츠 레몬’은 레몬 과즙 맛이 특징이다. 효케츠의 ‘빙결 공법’으로 과일에서 저온 추출 후 투명화 한 과즙만을 사용했다. 도수는 5.3%이며 500ml 용량의 캔 제품이다.
한국 팝업스토어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평일은 17시부터 22시까지, 주말은 17시부터 23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크루즈 선착장 ‘기린 이치방 프리미엄 비어 바’에서 운영한다.

‘아이스 매’을 콘셉트로 하며, 특수 냉장고에 보관한 효케츠를 컵에 따르면 액체가 슬러시로 변하는 순간을 눈으로 즐기고 시음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 제과 브랜드 ‘모리나가’의 신제품 빙과류와 혼합해 먹는 페어링을 제공하고 ‘기린 이치방 프리미엄 비어 바’의 맥주도 같은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 프리미엄권역 권광조 권역장은 “일본 내 베스트 셀러 품목 레몬을 국내에 추가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 브랜드 출시 25주년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의 첫 국가로 한국이 선정된 만큼 효케츠의 청량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팝업스토어에서 초여름의 더위를 날려 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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