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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루빈스타인, 클리니크 후즈후 홍경국 박사와 스킨케어 프로젝트 진행

김신 기자 | 입력 : 2026-06-02 10:50

프라이빗 스킨케어 공간 ‘더 페이셜 아파트먼트’ 오픈 예정

사진제공=헬레나 루빈스타인
사진제공=헬레나 루빈스타인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헬레나 루빈스타인(Helena Rubinstein)이 클리니크 후즈후 홍경국 박사의 전문적 통찰을 결합해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 뷰티 경험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1902년부터 이어온 브랜드의 고유한 ‘셀룰러 스킨 사이언스(Cellular Skin Science)’ 철학과 피부 전문가의 정교한 프로토콜을 조화롭게 연결하여, 고객들에게 한층 깊이 있고 균형 잡힌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양측의 전문성이 집약된 이번 여정을 통해 브랜드의 안티에이징 전문성을 보다 심도 있게 전달한다. 특히 피부 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홍경국 박사와 함께 정립한 스킨 사이언스 비전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연구 유산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홍경국 박사의 노하우가 담긴 숙련된 프로토콜은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고려한 정교한 관리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는 피부 바탕을 탄탄하게 가꾸고 본연의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주력하며, 개인 맞춤형 관리를 지향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여정의 연장선에서, 클리니크 후즈후가 선보이는 새로운 프라이빗 공간, ‘더 페이셜 아파트먼트(The Facial Apartment)’가 올해 말 공개를 앞두고 있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이 지향하는 스킨 사이언스 비전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된 이 공간에서 브랜드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활용해 고객 개개인의 피부 컨디션에 맞춘 프라이빗한 집중 관리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단순한 케어를 넘어 감각적인 휴식과 함께 럭셔리 뷰티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헬레나 루빈스타인 관계자는 “브랜드의 오랜 연구 유산이 담긴 제품과 피부 전문가의 노하우가 만난 이번 만남을 통해, 과학과 예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 스킨케어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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