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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B, 여름용 기저귀 '베피스 쿨링핏 썸머'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6-12 09:22

흡수속도 9초 컷으로 여름철 기저귀 사용 쾌적함 강화

쌍용C&B 신제품 ‘베피스 쿨링핏 썸머 유아 기저귀
쌍용C&B 신제품 ‘베피스 쿨링핏 썸머 유아 기저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생활위생 전문기업 쌍용C&B가 여름철 아기의 쾌적한 착용감을 고려한 유아 기저귀 신제품 '베피스 쿨링핏 썸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여름철 기저귀 사용 환경을 고려해 흡수력과 쿨케어, 샘 방지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약 9초의 빠른 흡수 성능을 적용했으며, 특허 공법을 통해 기저귀 내부 수분 흐름을 유지해 표면 온도를 낮추도록 설계했다.
또한 최대 99% 수준의 샘 방지 기능을 적용해 활동량이 많은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와 에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답답함을 줄이고, 인체공학적 설계로 밀착감을 높였다.

제품에는 소변 알림 마크와 이중 샘 방지 시스템도 적용해 육아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XL 사이즈 32매, 점보 사이즈 28매 구성으로 출시된다.

쌍용C&B 관계자는 "여름철 아기 피부의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흡수력과 통기성, 샘 방지 기능을 강화했다"며 "계절별 육아 환경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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