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오일 스킨케어 브랜드 결 하우스(GYEOL HAUS)가 ‘2026 화해 상반기 어워드’에서 3개 품목으로 4개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스킨 베리어 호호바 오일’은 ‘2026 화해 상반기 효능/효과 스킨케어 부문 브라이트닝 1위’와 ‘화해 글로벌픽 스킨케어 부문 브라이트닝 1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이와 함께 신제품 ‘올리브 앤 레몬 글로우 하이드로겔 마스크(올레팩)’는 ‘화해 상반기 넥스트 뷰티 마스크/팩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하이드레이션 호호바 에센스’는 ‘화해 상반기 라이징 트렌드 스킨케어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사진제공=결 하우스
특히 스킨 베리어 호호바 오일은 지난 2024년과 2025년 화해 뷰티 어워드 페이스오일 부문에서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한 이후, 1년 이상 화해 페이스오일 카테고리 랭킹 1위를 유지해 온 제품이다. 결 하우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오일 라인업 내 브랜드 인지도를 재차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신제품 올레팩의 이번 어워드 진입은 결 하우스가 기존 오일 스킨케어 영역을 한 단계 다각화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로 풀이된다. 올레팩은 아침 공복 상태에서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배합해 마시는 ‘올레샷’ 웰니스 문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제품으로, 스페인산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EVOO)과 레몬 추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일상 속 건강 루틴을 뷰티 케어에 접목한 기획이 소비자의 선택으로 연결되며 출시 초기 시장 안착을 이뤄냈다.
결 하우스 관계자는 "오일 본연의 기능에 집중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올레팩을 통해 오일이 보여줄 수 있는 영역을 한층 넓혀가고 있다"며 "오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오일의 가능성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