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모차·카시트 한정 혜택 쏟아진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네덜란드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오는 24일과 25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상반기 결산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틀 동안 각각 다른 제품군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뉴나는 유모차와 카시트 등 대표 제품을 대상으로 특별 구성과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25일 진행되는 네이버 맘편한육아 라이브에서는 프리미엄 유모차 '스위브(SWIV)'와 카시트 플랫폼 '넥스트 시스템(NEXT system)'을 중심으로 방송이 진행된다.
함께 소개되는 토들 넥스트(TODL next)는 360도 회전형 카시트다. 넥스트 시스템은 베이스 넥스트(BASE next)를 중심으로 인펀트 카시트 피파 넥스트(PIPA next)와 토들 넥스트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4일에는 네이버 마마프로젝트 연합 라이브를 통해 휴대용 유모차 '트래블 lx(TRVL lx)'와 인펀트 카시트 '피파 넥스트'를 선보인다. 회사 측은 트래블 lx에 라이브 한정 혜택을 적용하고, 온라인 채널에서 품절됐던 피파 넥스트 일부 컬러 물량도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나는 실내 공기질 안전 기준인 '그린가드 골드(GREENGUARD Gold)' 인증을 다수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라이브에서 소개되는 트래블 lx와 피파 넥스트 역시 해당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뉴나의 한국 시장을 담당하는 에이원월드 관계자는 "상반기 동안 보내준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틀간 각기 다른 제품과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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