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마운드미디어 주식회사가 전개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the LYA(더 리아)’가 다양한 피부 관리가 가능한 멀티 스킨 디바이스 ‘더 리아 부스터샷(Booster Shot)’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더 리아 부스터샷은 3MHz 탄력 RF 고주파를 비롯해 미세전류 EMS 저주파, 흡수를 돕는 이온토포레시스, 피부 열감을 낮춰주는 쿨링 저온 테라피, LED 4가지 파장 등 총 10가지 에스테틱 솔루션을 단일 기기에 집약한 홈 케어 장비다. 이를 통해 리프팅과 탄력, 모공 관리, 피부 진정, 광채 개선 등 세분화된 피부 고민을 하나의 루틴으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기기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DEEP CLEAN △EYE CARE △D.SHOT △F.SHOT △V.SHOT △C.SHOT 등 총 6가지 맞춤형 모드를 제공해, 당일 피부 컨디션에 맞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외부 공인 인체적용시험 기관을 통해 피부 자극 지수 0.00의 무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국내외 3대 필수 안전 인증인 KC, FCC, CE 획득과 더불어 기술 특허 등록 및 KOTITI시험연구원의 안전성 검증을 마쳤다.
사진제공=the LYA(더 리아)
제품은 기기 본체와 함께 전용 충전 거치대, C타입 충전 케이블, 사용 설명서 및 제품 브로셔, 그리고 시너지를 높여주는 더 리아 부스터 앰플(30ml) 3개가 포함된 풍성한 런칭 기획 세트로 구성됐다.
더 리아 관계자는 “더 리아 부스터샷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하나의 루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멀티 스킨 디바이스”라며, “기술적 완성도와 안전성 검증을 기반으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