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오는 7월 12일까지 더현대 여의도에서 체험형 팝업 브랜드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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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은 브랜드존을 통해 주·야간 올데이 골프볼 ‘비비드 루미나’ 및 ‘엑시아 루미나’를 중심으로 야광볼 기능을 극대화하는 ‘UV 축광 파우치’ 신제품을 선보인다.
볼빅에 따르면 루미나 시리즈는 컬러 기술력에 야광·형광 기능을 결합해 낮과 밤 올데이 라운드가 가능한 차세대 골프볼이다. ‘UV 축광 파우치’는 라운드 중 루미나 볼을 넣어두면 단 1분 만에 400nm의 UV(자외선) 빛을 축적해 강야광 기능을 발휘한다.
볼빅은 브랜드존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루미나 야광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퍼팅존을 운영하며 이벤트와 사은품도 증정한다. 7월 2일 12시부터는 KLPGA 미녀골퍼 안소현의 팬 사인회 및 골프 유튜버 갠지프로의 퍼팅 레슨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