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패밀리 웰니스 케어 브랜드 페이퍼백(공동대표 최선정·이상원)이 모델 야노시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나섰다.
야노시호는 오랜 기간 꾸준한 자기관리와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며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웰니스 아이콘이다. 페이퍼백은 이러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일상을 위한 웰니스 솔루션'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광고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는 야노시호의 일상을 담았다. '건강한 루틴이 만드는 긍정적인 변화'를 주제로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이 건강한 삶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페이퍼백이 모델 야노시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페이퍼백은 캠페인 공개와 함께 대표 제품인 '마이너스 쉐이크'와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중심으로 '야노시호 PICK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체중조절식 식단관리 음료인 마이너스 쉐이크와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웰니스 라이프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페이퍼백 관계자는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노시호가 출연한 인터뷰 영상과 숏폼 콘텐츠 등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 콘텐츠는 페이퍼백 공식 온라인몰과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