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레몬 디저트와 프리미엄 세이보리 구성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여름 과일을 활용한 시즌 한정 '여름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복숭아와 레몬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와 프리미엄 세이보리, 시그니처 음료 등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은 계절감을 살린 메뉴를 통해 여름철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디저트는 김용호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선보이는 복숭아 앙트르메와 레몬 타르트 등 6종으로 구성했다. 세이보리는 랍스터 무스와 한우 타르타르를 포함한 4종을 제공한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시그니처 서비스인 트롤리 퍼포먼스도 포함된다. 셰프가 테이블에서 직접 플레이팅하는 '파인애플 카르파치오와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현장 경험을 더했다.
음료는 리치 파인 팝과 블루베리 패션 에이드, 솔티드 미숫가루 라떼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안다즈 블렌드 커피와 티도 함께 제공한다.
'여름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는 9월 13일까지 안다즈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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