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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출범 5주년 맞아 5일간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 실시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7-07 09:58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동작동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라이프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동작동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라이프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신한라이프가 출범 5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으로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인 ‘따뜻한 채움’에 담긴 상생 가치 실현에 나섰다.

7일 신한라이프는 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임직원과 함께하는 릴레이 봉사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출범 이후 고객, 영업가족, 임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임직원 총 280여명은 어르신, 사회, 환경, 취약계층, 생명 등 다섯 가지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서울노인복지센터 어르신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국립서울현충원 환경정화, 청계천 일대 플로깅,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헌혈 생명나눔 등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앞서 지난 1일 출범 5주년을 맞이한 신한라이프는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인 ‘따뜻한 채움’을 공표한 바 있다.
임직원 모두가 보험 본업과 연계해 생명·돌봄·교육·환경 등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빈틈을 채워 나가는 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따뜻한 채움’에 담긴 보험 상생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고객과 우리 사회로부터 더욱 신뢰 받는 리딩 보험사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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