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16일 밤 11시까지 단 8일간 ‘썸머 플레이 플래시 세일’을 진행된다.
먼저, 세일 기간 중 성인과 어린이 구분 없이 정상가 대비 최대 50% 파격 할인된 3만 3000원 단일 특가에 레고랜드 파크 1일 이용권을 확보할 수 있다.
할인 입장권을 구매한 고객들은 플래시 세일 종료 다음 날인 7월 17일부터 9월 7일까지의 파크 운영일 가운데 원하는 날짜를 자유롭게 골라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실속 있는 혜택은 레고랜드 호텔에서도 이어진다. 세일 기간 중 투숙 인원 모두의 조식이 포함된 ‘어썸 조식 패키지’ 및 레고랜드 1일 이용권이 포함된 ‘1일 이용권 패키지’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어썸 조식 패키지’의 경우 성인 2인, 어린이 3인 총 5인 기준 최저가가 19만 2500원부터 시작된다.
호텔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들은 7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더 폭넓은 기간 중 원하는 날짜에 해적, 킹덤 및 닌자고 등 레고 테마 객실을 선택, 예약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숍, 키즈 그라운드 및 워터 플레이 등 레고랜드 호텔의 다채로운 체험 액티비티 및 즐길거리도 변함없이 제공된다.
한편, 레고랜드는 더울수록 더 시원해지는 ‘썸머 플레이’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다. 9월 초까지 이어지는 이번 시즌의 핵심은 온 가족이 흠뻑 젖는 즐겁고 시원한 물놀이 경험으로서, 시티 구역에서 해적의 바다 구역까지, 파크 동쪽 절반이 청량함 가득한 웻 존(wet zone)으로 꾸며진다.
‘워터 버킷(Water Bucket)’이 새로 추가된 ‘마리나 제트 베이(Marina Jet Bay)’는 위에서 떨어지는 메가급 물 폭탄과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분수가 어우러져 스릴 가득 짜릿함을 책임진다. 해적선 물 대포 싸움이 펼쳐지는 ‘스플래쉬 배틀’과 워터 캐논 물보라가 터지는 ‘웨이브 레이서’, 물줄기가 쏟아지는 해적들의 모험 공연 ‘파이러츠 어드벤처’, 분수 한가운데 DJ 쇼를 표방하는 ‘마리나 제트 댄스파티’ 등 레고랜드만의 물놀이 경험을 꽉 채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