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삼성동에 피부 관리 플래그십 스토어 '쥬베룩카페'가 운영한다.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은 서울 삼성동에 '쥬베룩(JUVELOOK)'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쥬베룩카페’ 안내 이미지/바임
쥬베룩카페는 쥬베룩 브랜드를 경험할 수는 복합 브랜드 공간이다. 카페 공간과 굿즈, 스킨케어 제품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쥬베룩카페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에 있다.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입지다. 바임 관계자는 국내 고객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바임은 해당 공간을 통해 제품과 브랜드 관련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쥬베룩카페는 오는 25일 정식 개장과 함께 ‘쥬베룩 하우스워밍’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방문객 대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개장 당일 운영된다. 행사 이후에는 피부 상태 테스트, 스킨케어 제품 체험, 굿즈와 음료 제공 서비스를 운영한다.
‘쥬베룩 하우스워밍’ 행사에서는 방문객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키오스크 문답과 피부 촬영을 통해 피부 상태를 분석한 결과를 제공한다.
쥬베룩 스킨케어 제품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굿즈를 제공한다.
행사 사전 예약 페이지는 오는 13일 네이버에 공개될 예정이다. 현장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다.
바임은 쥬베룩, 쥬베룩 스킨, 쥬베룩 볼륨 등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바임 관계자는 "쥬베룩카페는 쥬베룩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브랜드 공간 운영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