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담수생물자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협약을 통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유용한 담수생물 소재와 특허 기술을 동아오츠카의 식품 개발 역량과 결합해 기능성 식품 소재 공동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추진한다.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ESG 활동도 전개한다.
지역사회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 기부도 진행했다. 상주시청을 방문한 양 기관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동아오츠카는 이와는 별도로 상주시 취약계층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활동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