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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마케팅, 크몽 PRIME 등급 획득...당근광고 서비스 부문

김신 기자 | 입력 : 2026-07-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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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우강마케팅이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크몽(Kmong)의 당근광고 서비스 부문에서 PRIME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우강마케팅은 당근광고를 비롯해 메타광고, 네이버광고, 구글광고 등 다양한 온라인 광고 운영을 대행하는 종합 마케팅 대행사다. 업종과 광고 목적에 맞춘 전략 수립부터 소재 기획, 광고 세팅, 운영, 성과 분석, 최적화까지 광고 집행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PRIME 등급 획득은 크몽 내 광고 캠페인 수행 이력과 광고주 리뷰, 평점 등 플랫폼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우강마케팅은 크몽에서만 누적 진행업체 6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만족도 100%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근광고는 지역 생활권을 기반으로 광고가 노출되는 플랫폼인 만큼 지역 설정과 소재 기획, 예산 운용, 문의 유입 관리 등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특히 지역 상권이나 소상공인 업종의 경우 단순 노출보다 실제 방문, 상담 DB 확보, 홈페이지 유입 등 목적에 맞춘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

우강마케팅은 당근광고 운영 과정에서 업종별 타깃 지역 설정, 광고 문구 및 이미지 기획, 예산 배분, 문의 동선 점검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음식점, 학원, 병원, 운동시설, 생활서비스 등 지역 기반 업종의 특성을 고려해 광고 목적에 맞는 노출 범위와 운영 전략을 세분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PRIME 등급 획득과 마케팅 카테고리 상위 노출 유지를 당근광고 운영 경험과 광고주 만족도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다만 단기적인 광고 집행보다 광고 목적에 맞는 운영 구조를 설계하고, 집행 이후 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설명이다.

우강마케팅 관계자는 “당근광고는 지역 기반 매체 특성상 어디에, 어떤 고객에게, 어떤 방식으로 노출할지에 대한 설계가 중요하다”며 “쇼핑몰 판매, 방문 문의, 상담 DB 확보 등 목적에 따라 운영 전략을 세분화해 앞으로도 지역 광고 운영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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