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노랑푸드가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지난 1일 리뉴얼한 멤버십 앱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노랑통닭
기존에는 노랑통닭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전용 앱을 설치해야 했지만, 이번 개편으로 별도 앱 설치 없이 웹에서도 주문은 물론 서비스 이용까지 가능해졌다.
모바일과 PC 등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앱과 웹 구분 없이 동일한 멤버십 혜택을 누리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토스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주요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노랑통닭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신규 앱에서 8월 31일까지 주문을 완료한 모든 고객은 5천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주문한 달의 다음 달 첫째 주에 지급된다.
신규 회원에게는 첫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매월 5일·15일·25일에는 전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총 1만 1천 원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한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고객들이 앱과 웹 등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