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전에서 미국 공격수 발로건이 상대 선수 발을 밟아 레드카드 받고 다음 출전이 금지되자,
트럼프가 FIFA 회장에게 전화해 처벌이 유예돼 출전했으나, 벨기에와 8강전에서 4대1로 대패한 뒤 미국
관중들이 실망하는 모습, 트럼프는 공정한 결정을 요청했을 뿐이라 발뺌, FIFA회장은 독립적으로 자체
판단 결정했을 뿐이라 발뺌, 이렇게 거짓말 대답해도 되나? 높은 두 분에게도 참교육이 됐을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