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꽃을 아름답게 보는 눈이 먼저 열린 뒤 꽃의 구조를 배우고, 우리말의 뜻과 틀을 익힌 뒤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순리, 4살에 영어 고시 보고 들어가는 유치원도 있다니 안타까운 일, 아이는 정서 발달을
바탕으로 인지 능력이 자라야 하는데, 지나친 선행학습은 큰 스트레스가 돼 아이들 주의산만,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로 발전, 남보다 빨리 배우는 것보다, 배움의 즐거움 느끼면서 평생 배우는 태도가 중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