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서예지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B-Wave Entertainment)(이하 비웨이브) 구본영 대표는 16일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자사가 지닌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서예지 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서예지는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났다. 첫 연극 도전임에도 섬세한 표현력과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서예지는 작품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서예지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에는 토니안, 원어스, 홍은희가 소속돼 있다.
[사진 제공 =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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