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후배이며 제자인 보령문화원장 신재완님, 고향 중고등학교 교원하다 퇴임 후에는 고향 땅 구석구석에
어린 역사 찾아 마을지 만들고, 고향민 문화 생활 위해 참 진하게 사는 그대 장해요! 벌써 칠순이지?
어제 보내준 질마재 소식, 어머니께서 가난한 집에 시집 오셔서, 아쉬운 소리하러 울며울며 질마재 넘었다고
어릴적 많이 들었고, 외할머니 바래다 드린 내 추억도 많은 길, 어찌 마음이 애잔해지지 않으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