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 기운이 몸과 마음에 들어와야 철든 사람, 300년전 이탈리아 작곡가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에
사철 기운 가득해 여름엔 천둥번개 비바람치는 선율이 무더위 속 소나기처럼 시원, 지금도 많은 영화 절정
장면 배경 음악, 각종 방송 프로그램 안내 음악, 지하철 안내 방송에 나오고, 오늘 사계 중 '여름' 들으며 올
여름 보내니, 예술은 자연 모방,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구나!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