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은 사치, 어제 신문 기사는 젊은이 탓? 사회 탓? 청소년 장래 희망이 건물주, 돈 많은 백수, 사랑 독차지
하는 외동이 부럽고, 롯데타워 보이는 곳에서 의사 직업 선망, 어느 노모의 소원은 아들이 키우는 강아지로
태어나는 것, 이런 세태의 원인은? 돈 만능 사회풍조로 욕심 채우려고 양심 버리는 사람 많아서? 이런 혼돈
속 이혼 않고 자살 않고 비교적 양심껏 살아 온 우리 세대가 그나마 다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