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11월 30일까지 이그제큐티브 객실 전용 ‘무드풀 스테이(Moodful Stay)’ 패키지를 선보인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이번 패키지는 올 인클루시브 구성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18층에 위치한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에서 프라이빗 체크인, 체크아웃 서비스와 함께 도심 파노라믹 뷰를 배경으로 한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콘티넨탈 조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에서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하고, 옵타움(OPTATUM)의 아로마 경험으로 더욱 깊은 휴식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 무드등을 함께 제공해 은은한 조명과 향기로 편안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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