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사회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졸업생 대상 'SQLD 빅데이터 자격증 교육' 실시

이봉진 기자 | 입력 : 2026-07-20 15:17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경. (사진제공=상명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데이터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SQLD 빅데이터 자격증 취득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총 5일간 4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활용 역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비전공자를 포함한 청년들의 데이터 분야 진입 장벽을 낮추고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커리큘럼은 실무 중심의 데이터 가공·분석 교육과 자격증 취득 전략을 위주로 짜였다. 1일 차 데이터 모델링 개요 및 기출 문제풀이를 시작으로, 2일 차 SQL 기본 문법 반복 학습, 3일 차 고급 SQL 고득점 전략, 4~5일 차 고난도 문제 및 실전 대비 모의고사 풀이 순으로 진행됐다.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학생들이 데이터 및 SQLD 시험의 구조를 명확히 이해하고, 필수적인 직무 정보를 습득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 시장에서 청년들이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으로 청년 고용 거점 역할을 수행 중인 상명대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 등 3개 기관이 주관한 '2025년 운영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우수)을 획득했다.
bjlee@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