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영토, 자원을 두고 싸우는 전쟁 본능 있어 동서고금 전쟁 계속, 스포츠 특히 축구하며 이런 원초적
본능 해소, 국경 상징하는 진영 공격해 항복 받는 승리 깃발은 골인, 감독은 군사적 전략 및 전술 주도하고
열렬한 관중 응원으로 공동체 유대감 애국심 고취, 이렇게 전쟁 본능을 만끽하면서 사상자 없이 대리 만족,
이번 개•폐회에 우리 가수들이 세계 평화 화합 노래한 건 우승컵보다 가치있는 문화 예술의 힘, 장하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