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해두리치킨을 운영하는 해두리푸드(대표 박창훈)가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첫 번째 'LEVEL-UP AWARD'를 개최하고 우수 가맹점 13곳을 선정했다.
이번 LEVEL-UP AWARD는 가맹점의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처음 마련된 시상 프로그램이다.
평가는 매출 성과, 품목 운영, 운영 성실도, 판매 채널 운영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단순히 매출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각 가맹점이 가진 강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시상 체계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상에서는 총 13개 가맹점이 선정됐으며, 본사와 협력사의 후원을 통해 약 500만 원 규모의 시상 혜택이 마련됐다. 협력사인 ㈜송천푸드도 행사 후원에 함께 참여하며 가맹점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해두리푸드는 시상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의 실질적인 수익성 향상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원가 부담 완화를 위해 원재료의 공급가격 인하 등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상생 정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박창훈 해두리푸드 대표는 "LEVEL-UP AWARD는 단순히 우수 가맹점을 선정하는 행사가 아니라, 서로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상생 정책을 지속 확대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두리치킨은 후라이드와 오븐치킨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로,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가맹점 맞춤형 지원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상생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