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스프레드에 이어 파스타소스까지 선보이며 요리 카테고리로 저당 라인업 확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넛지헬스케어 계열사 지니어트는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이 저당 식품 브랜드 '리얼마이즈'의 신제품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리얼마이즈는 당 함량을 줄인 식품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브랜드다. 기존 저당 딸기잼과 땅콩버터에 이어 이번 제품을 출시하며 조리용 식품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1.5㎏ 용량으로 구성됐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에는 100% 캘리포니아산 완숙 토마토를 사용했으며,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적용했다. 당류는 100g당 3g 수준으로, 토마토와 양파 등 원재료에 포함된 자연 유래 당만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합성색소와 보존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바질과 오레가노, 마늘, 샐러리, 흑후추, 월계수 등 6가지 허브와 향신료를 배합해 풍미를 더했다. 파스타뿐 아니라 피자와 리조또, 라자냐,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지니어트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2일까지 키토선생 브랜드스토어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다양한 요리를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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