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프렌드 김용석 대표가 강원센터 이은하 센터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닥터프렌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슬립&헬스케어 브랜드 닥터프렌드가 지난 22일 강원센터의 내부 리뉴얼을 마치고 신임 센터장과 함께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개소 4주년을 맞아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닥터프렌드 강원센터는 방문객이 수면 및 생활 습관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관련 헬스케어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내부 상담·체험 공간을 재정비했다. 사후 관리를 포함한 고객 대응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소재 닥터프렌드 강원센터 모습(사진제공=닥터프렌드)
센터는 이은하 신임 센터장 부임을 계기로 현장 상담 체계를 고도화한다. 단순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고객 관리에 중점을 둔 운영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의 실제 이용 경험과 개선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내 서비스 인지도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강원센터는 춘천을 비롯해 강원 전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힌다. 이에 따라 수면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이번 행사 참석한 김용석 대표는 “첫 오픈 이후 지난 4년이 강원센터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그 가능성을 더욱 넓고 깊게 만들어가는 시간인 만큼 이번 리뉴얼을 통해 그동안 지켜온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 높이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 격려했다.
또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거창한 기적이 아니라 가벼운 아침, 가족의 안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하루와 같은 더 나은 일상인 만큼 많은 고객 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도 말했다.
닥터프렌드 강원센터는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지역 내 건강 관리 거점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 제품 체험 및 전문 상담 제공과 더불어 제반 건강 정보 전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올가을에는 춘천에서 ‘닥터프렌드 드림 세미나’를 개최해 수면 건강 관련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회사는 이를 시작으로 원주와 춘천 등 강원 주요 도시 내 고객 접점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