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0에 일어나 용눈이 오름 올라 해돋이 보니, 겨울엔 일출봉인데 왼쪽 우도 바다가 휘황찬란해 아내와 넋을
잃다 고개 돌리니 햇살 받은 한라산도 환상적, 동화마을 수련꽃 실컷 보고 함덕 골목식당서 아침 먹고 귀가"
윤용수님 감사해요! 밤에 오무라들어 잠자다가 낮에 예쁘게 피어난대서 睡蓮, 천생연분인 사모님과의 여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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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