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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청, 뉴욕서 롱샴 신제품 '르 카덴스' 착용 공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7-27 08:02

롱샴 르 카덴스와 함께 완성한 여유로운 데일리 룩

사진 제공 : 롱샴 Lonchamp
사진 제공 : 롱샴 Lonchamp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롱샴(Longchamp)은 브랜드 앰배서더인 알렉사 청(Alexa Chung)이 미국 뉴욕에서 신제품 숄더백 '르 카덴스(Le Cadence)'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알렉사 청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롱샴의 2026 가을·겨울(F/W) 컬렉션 코튼 포플린 셔츠와 르 카덴스 숄더백을 함께 착용했다.
르 카덴스는 곡선형 실루엣과 절제된 디자인을 적용한 숄더백으로, 일상복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공개를 통해 롱샴은 2026 F/W 컬렉션과 신제품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의 시즌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알렉사 청은 패션업계에서 모델과 방송인, 디자이너 등으로 활동하며 롱샴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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