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패션∙뷰티∙라이프 전 카테고리 여름 상품 할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오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여름 시즌 할인 행사 '썸머 라스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와 페스티벌, 폭염 대비 등 계절 수요를 반영해 패션과 뷰티, 라이프 카테고리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패션 부문에는 모디무드, 블랙업, 제이스타일, 핫핑을 비롯해 무센트, 코이리스, 컴포트랩, 휠라언더웨어 등이 참여한다. 뷰티에서는 삐아와 어바웃톤, 롬앤이 함께하며, 라이프 부문에서는 보스(BOSE), 뉴베러 등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에이블리는 행사 상품을 '바캉스 준비', '폭염 대비', '페스티벌', '썸머 잡화'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여행용품과 선케어 제품, 쿨링 아이템, 페스티벌 용품, 여름 잡화 등을 주제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에는 도착보장 서비스를 적용한 전용관도 운영한다. 비치웨어와 래시가드, 원피스, 샌들, 슬리퍼, 언더웨어 등 여름 대표 상품과 자외선 및 냉방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의류 등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전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일부 인기 상품에는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적용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여름철 다양한 쇼핑 수요를 반영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상품 구성과 추천 서비스를 바탕으로 쇼핑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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