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하이트진로가 8월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전주가맥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가게맥주(가맥)라는 고유의 음주 문화를 테마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 중병을 맛볼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전주 최대 상권 전북대학교에서 처음 개최되며, 좌석 규모도 기존 5천석에서 7천석으로 늘렸다.
특히 올해는 당일 생산한 테라 판매는 물론, 신제품 '테라 스파클링' 시음과 무알코올 선호 소비자를 위한 '테라 제로' 판매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처음으로 행사장 밖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테이크아웃 판매를 선보인다.
이밖에 ▲쏘맥자격증 부스 ▲타투 이벤트 부스 등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불꽃놀이 ▲가맥 콘서트 ▲가맥지기 플래시몹 등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전북대학교 상권과 함께 만드는 첫 축제인 만큼 지역과의 상생에도 각별히 신경 썼다"며 "리얼 탄산 테라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것은 물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더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