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BaaS(Business as a Service) 기업 위펀과 협업해 스낵 ‘카레콘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뚜기
‘카레콘볼’은 오뚜기 대표 제품 ‘오뚜기 카레’의 정체성을 살린 카레맛 시즈닝을 적용했다. 순한 맛으로 구성했으며,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볼 형태를 적용했다.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30g 용량으로 제작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오뚜기 카레’의 친숙한 맛을 스낵 형태로 재해석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맛을 담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