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경제

풀무원푸드머스, 라임교육연구소와 영유아 급식 환경 개선 협약 체결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7-30 08:24

라임교육연구소 위탁 급식 사업장 대상 영유아용 식단 개발·위생 관리 교육 서비스 제공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사진 오른쪽)과 라임교육연구소 이현옥 대표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사진 오른쪽)과 라임교육연구소 이현옥 대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풀무원푸드머스는 라임교육연구소와 영유아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풀무원푸드머스 본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문현기 풀무원푸드머스 영업본부장과 이현옥 라임교육연구소 대표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을 운영하고, 영유아 맞춤 식단을 공동 개발한다. 이와 함께 영유아 시설 종사자를 위한 위생관리 서비스와 통합 메뉴 제공 서비스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풀무원푸드머스는 라임교육연구소가 운영하는 영유아 급식 사업장에 공동 개발한 식단을 공급하고, 위생관리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사업장별 급식 품질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통합 메뉴 운영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풀무원아카데미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해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을 확대한다.

문현기 풀무원푸드머스 영업본부장은 "영유아 급식 환경을 개선하고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