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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2026년 첫 앨범 ‘디스 앤드 댓’ 이유 있는 자신감 담은 컴백 활동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7-31 09:00

스트레이 키즈, 2026년 첫 앨범 ‘디스 앤드 댓’ 이유 있는 자신감 담은 컴백 활동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2026년 첫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타이틀곡 'This & That'을 발표한다.
'THIS & THAT'은 이것(THIS) 저것(THAT) 다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이유 있는 자신감을 담은 작품이다.

프리 데뷔곡 'Hellevator'(헬리베이터)부터 꾸준히 앨범 작업에 참여한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이번 앨범 전곡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빼곡히 수놓으며 자주적 앨범을 탄생시켰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거침없는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2025년을 '스키즈의 해'로 장식했다. 당해 발매한 정규 4집 'KARMA'(카르마)와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이 모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로 진입했고, 이로써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한 이래 8개의 작품을 연속으로 최정상 자리에 직행시킨 전 세계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기세를 몰아 세계 각지 초대형 스타디움을 누빈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도미네이트)를 성료하고 미국 공연 전문지 폴스타의 '글로벌 콘서트 투어 톱 20'(Top 20 Global Concert Tours), 빌보드 연말 차트 '톱 투어 2025'(TOP TOURS 2025)에서 각각 2위, 10위에 오르며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올해 들어서도 K팝 4세대 톱 클래스 퍼포머 입지를 공고히 했다. 지난 6월 미국 초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헤드라이닝 무대에 올라 약 4만 5000여 관객을 열광케 했고 9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출격도 예고했다. 또 오는 9월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스트레이 키즈 주축의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 개최를 알리며 공연계 이목을 모았다.

7월 25일부터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RUN IT>(런 잇)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전 회차 전석 매진된 총 5회 KSPO DOME 콘서트를 시작으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 공연 등 더 넓은 무대로 뻗어나간다.

새 투어를 힘차게 시작하며 컴백 열기를 집결시키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그룹 색이 짙은 음악, 신선하고 독보적 콘셉트로 대체불가 정체성을 다시금 아로새길 예정이다.

최정상의 고지에서도 그 이상을 바라보며 높게 비상할 스트레이 키즈는 신보 'THIS & THAT'과 함께 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또 한 번 증명한다. 새 앨범과 타이틀곡 'This & That'은 8월 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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