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사회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8-30 09:45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이경복의 아침생각]...제멋에 겨워 그리는 게 추상화?
서울시립 서소문미술관에서 탄신 110주년 기념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전시 중, 보이는 세상은 내
마음의 조화일 뿐이니, 제멋에 겨워 세상 보고 그리는 게 추상화? 눈에 보이는 산을 예술혼으로 해석해
강렬한 기하학적 조형적 선과 색으로 재탄생시킨 추상화 선구자 유영국 그림, 같은 시대 김환기 추상화는 산,
달, 항아리 같은 대상에 한국적 그리움 담아 낭만적 서정적으로 그려서 대중들이 좋아하는 추상화가 됐을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