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반박한 어제 댓글에 대한 생각, 자기 전공 학문이나 직업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진실한 삶이고 성공의
길, 아버지의 이런 태도에 3남매가 감동해서 이해타산 아닌 영혼으로 진로 선택 성공함은 대단한 일. 역사 공부
하고 싶던 이종석 동창 농대 졸업 후 농협 근무 중 우루과이 라운드로 외국 농산물 막기 위해 역사, 한의학책
뒤져 유명한 '身土不二' 표어 창안, 퇴직 후엔 제주도 향토역사 연구 중이니 영혼의 힘은 이렇게 위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