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가 개최하는 ‘2026년 RCY 전국캠프’에 1억원을 후원하고, 대표 제품을 간식으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빙그레
RCY 전국캠프는 전국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오는 7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및 목포시 일대에서 진행되며, 약 1,200명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한다.
빙그레는 1억원과 함께 메로나를 비롯한 아이스크림, 유음료, 스낵 제품 등을 지원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전국의 RCY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메로나를 비롯한 빙그레 제품으로 무더위를 식히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