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 하이퍼 프로+를 오는 18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BAT로스만스
글로 하이퍼 프로+는 퀵스타트 기술을 적용해 예열 시간을 10초로 줄였다. 이지뷰 스크린은 유지했다. 가열 상태와 사용 모드, 배터리 잔량 등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추가된 이지케어 기능은 기기 관리가 필요한 시점을 스크린 알림으로 안내한다.
히트부스트 기술을 통해 스탠다드 모드와 부스트 모드 두 가지 가열 방식을 지원해 취향에 따라 원하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60분 만에 80% 충전, 90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글로 하이퍼 프로+는 스텔라 실버, 그래파이트, 블루, 모스 그린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하이퍼 프로+는 성인 흡연자들이 매일 체감하는 사용 경험을 더욱 쉽고 빠르게 만드는 데 집중한 제품"이라며 "빠른 예열과 향상된 편의 기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글로만의 경험을 제공하며 흡연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더욱 폭넓게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